MISSION

아마추어 야구의 기록 문화를
새로 씁니다

STORY

왜 만들었나

팀을 옮기면 기록은 거기서 끊겼습니다. 기록원은 복잡한 기호를 배워가며 종이 기록지를 채우고도, 경기가 끝나면 같은 내용을 컴퓨터에 다시 입력해야 했습니다. 이미 나와 있는 서비스들은 타율과 방어율에서 멈춰서, 내가 어떤 선수인지까지는 말해주지 않았습니다.

스코딧은 그 불편에서 시작했습니다. 만드는 사람도 학창 시절 야구부에서 뛰었고, 지금도 주말이면 사회인 야구 그라운드에 섭니다. 어떤 기록이 필요하고 무엇이 번거로운지는 직접 겪으며 알게 됐습니다.

작은 팀이 만듭니다. 그래서 문의가 만든 사람에게 바로 닿고, 다음 업데이트에 반영됩니다. 규모로 앞서기는 어렵지만, 빠르게 고치는 일만큼은 자신 있습니다.

이름은 "기록했다"는 뜻의 Scored it에서 왔습니다. 그날의 플레이가 숫자로 남는 순간, 그게 스코딧이 하려는 일입니다.

걸어온 길

  1. 2024
    전신 앱 Catchball 출시
  2. 2025
    스코딧 개발 시작
  3. 2026
    스코딧 설립MVP 정식 출시정부 지원사업 2건 선정, 1,600만원 지원
ROADMAP

스코딧이 걸어갈 로드맵

Now
  • · 포지션과 로스터 중심의 팀 운영 고도화
  • · 기록지 사용성 개선
Next
  • · AI 경기 분석
  • · 웹 대시보드
Later
  • · 리그·대회 운영 도구
  • · 용병 매칭
  • · 랭킹·디지털 선수 카드